아이디 비밀번호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피우리넷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전자책 | 웹소설 | 연재글 | 게시판 | 카페
잠자는 완결작을 피우리넷에서 유료 연재 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유료 연재가 가능합니다.

매향
카페지기 : 에라토
카페개설 : 2005.08.04
카페가족 : 40명

카페 HOME
에라토 작품글
매향
난향
국향
죽향
알림
갤러리
발도장

카페 > 일반 카페 > 매향



시간의 흐름을 잊고 살았네요...너무 오랜 시간 잊고 있던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그 중에서 바로 이곳...정말 오랜 만에 들어와서는 정말 놀랐습니다. 저 스스로는 잊고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이곳을 기억하고 찾아와 주신 분들이 계실 줄은....송구하고 면목이 없습니다.
긴 시간을 제 스스로가 잊고 살았던 이곳을 기억해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거라 생각해도 될까요? 
긴 시간동안 로맨스를 잊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잊었다고 생각하면 다시 생각나고, 지웠다 싶으면 머릿 속에서 수많은 이야기들이 아우성을 쳐대고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로맨스를 쓰는 그 감정은 예전과는 다를 것 같습니다. 처음 로맨스를 쓰던 그 기분, 내 만족, 나만의 사랑, 내가 하고 싶은 사랑 만을 쓰고자 합니다. 이건 제 글을 읽는 분들께 조금은 실망스런운 말씀일 지는 모르지만, 제가 글을 쓸 수 없었던 것은 내가 쓰고 싶었던 글이 아니라 남에게 더 잘 보이기 위해 쓰는 글이었기에 글을 쓰는 것이 저에게 힘든 과정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이젠 주위의 시선이나,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쓰는 글이 아니라 저만의 글, 제가 원하는 사랑을 글로 써 보고 싶습니다.
저의 카페를 찾아 주신 분들께 이젯껏 저의 아니 했던 모습들을 사과합니다. 죄송하고 지금 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카페로 만들겠습니다.

난향 더 보기

국향 더 보기

죽향 더 보기

알림 더 보기

(11-30) 에라토 입니다.

갤러리 더 보기

발도장 더 보기

(11-21) 파란하늘위스머프 님 씀.
(11-30) 토파즈 님 씀.
(10-26) 토파즈 님 씀.
(04-14) 토파즈 출석이요!
(02-28) 토파즈 출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