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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라의 로맨스 스토리(탐하다+하라)
카페지기 : 하라(hara)
카페개설 : 2005.09.19
카페가족 :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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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hara) 작품글
카멜 작품글
땅두더지들의 구멍 속 보물들.
꺄~~악~~♡ (출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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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작가 카페 > 탐하라의 로맨스 스토리(탐하다+하라)

<카라칼 새끼입니다///ㅅ///>




은밀하고
 
음흉하고

섬세하고

유쾌하고

쫌....

땅두더지 아웃사이더를 지향하는

변신합체 <탐하라의 로맨스 스토리> 입니다.
(탐하다+하라)




"더 파! 더더 파!"

"힘들어! 크흑, 그만 파고 싶어."

"시끄러! 하루라도 안 파면 우린 땅두더지가 아니야!"

"흐어어어엉."

 

오늘도 탐하라는 피우리에 로맨스로 땅을 팝니다.



"헉, 프랑스 소방관이.....벗었어."

"혼자 보지마! 같이 보자!"

"헐! 오마르 씨 넘 잘 생겼어."

"사진 뒤져. 분명 오마르의 누드가 있을 거야."




아랍 미남 오마르와 프랑스 소방관 달력에 홀릭한 탐하라는

카라칼 새끼 같은 깜찍함을 꿈꾸며

세기의 절세미남 오마르와

육체파 섹시섹시 프랑스 소방관들을 몰래 숨겨둘 땅을 팝니다.





 

하라 : ↑ 저렇게 광고했다가 진짜 우리를 땅두더지들로 알면 어떻게 해?;ㅁ;)/

탐하다 : 우린 이미 19금 땅두더지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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