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추천

TOP

통합검색
연재글
전자책
웹소설

'서미선' 검색결과 1/10 (184건)

전자책

검색
  • 악연 (개정판)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4.02.07 | 로맨스

    4점 / 1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35P 적립
      날 짐승으로 만들어 버린 건 바로 너야 한 건의 교통사고가 내 인생을 완전히 뒤바꿔 버렸다. 나는 하나뿐인 혈육과 약혼녀, 그녀의 배 속에 있던 내 아이를 한순간에 잃었다. 갈 곳 잃은 분노가 나를 거침없이 집어삼켰다. 억지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복수할 대상을 찾았다. 그런 내 앞에 처참했던 사고 현장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가해자의 딸이 제 발로 …….
  • 욕망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4.01.19 | 로맨스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악연 시리즈 모든 것을 가진 세계적인 투자사 대표 마이크 웨델리. 첫 만남부터 그 남자를 웃게 한 한유리. 6개월 동안 함께한 짧은 기억만 남기고 그녀가 갑자기 떠나버렸다. 아니, 그녀에게 버림받았다……. 5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단 한순간도 그녀를 잊어본 적이 없다. 그녀를 다시 갖기 위해선 어떤 일도 할 수 있다. 그 끝이 모두의 파멸이라…….
  • 되찾은 약혼녀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12.19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태현에게 소영은 그저 어린아이였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약혼녀라는 이름으로 섰을 때, 자신의 인생을 마음대로 조정하려는 아버지의 뜻을 알았을 때, 태현은 소영을 버렸다. 그것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그리고 5년 후 뜻밖의 재회. 수줍어 말 한마디 못했던 어린 소녀는 어느덧 여인이 되었고, 자신의 일에 당당한 커리어우먼이 되었다. 사랑이 아니…….
  • 홍분지기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11.29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35P 적립
      “입 다물라!” 빈의 날카로운 말에 아윤의 고개가 숙여졌다. 주위의 모든 것을 활활 태워버릴 것처럼 뜨거운 눈동자가 문정에게로 향했다. 그녀를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진이 움직이는데 빈의 사나운 눈이 이쪽으로 향했다. “너란 아이……, 이래서 네가 좋은 것이다. 이래서 누구에게도 빼앗기고 싶지 않은 것이다. 너를 얻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
  • 미워서 그리워서 죽이고 싶었다 1/2

    서미선 지음 | 마롱 펴냄 | 2023.11.07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36P 적립
      “잘 들어. 5년 전에 말했던 것처럼 난 너하고 결혼할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누구 마음대로 결혼… 읍.” 전혀 방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어난 키스였다. 벌을 주는 것처럼 난폭하면서 거칠었다. “너 제 정신 아니야.” “맞아. 5년 동안 네 문제 만큼은 제 정신이었던 적 없었어.” “말도 안 돼. 거짓말이야. 할아버지가 나한테 그럴 리…….
  • 12시간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10.17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200원
    • 전자책 판매가
      3,200원 32P 적립
      세차게 머리를 저었다. 짧은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어 넘기며 그는 숨을 삼켰다. 눈앞의 탐스러운 가슴을 양손으로 세게 움켜쥐었다. “아…. 읏……. 아파.” 터트릴 듯이 움켜쥐자 미간을 잔뜩 일그러뜨린 채 그를 올려다봤다. 조금 전과는 다르게 반죽을 만지듯 부드럽게 주물럭거리자 얕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아…. 이…, 이상해.” 유두를 손가락 사…….
  • 동생의 여자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9.29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35P 적립
      “내 입술이 그렇게 탐났어요?” “표현이 약해. 난 네 입술이 탐나지 않아. 널 먹고 싶을 뿐이지.” 원이 손 안에 잡힌 그녀의 얼굴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말했다. “제일 먼저 네 입술에서 새어 나오는 나에 대한 말도 안 되는 단어를 삼켜 버릴 거야. 그럼 네 안에 달콤함만 남겠지.” “소설을 잘 쓰시네요.” “잘 들어. 너하고 한 키스가 너무 달콤…….
  • 푸른 눈의 마녀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8.17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제게 원하는 게 원가요?" 단도직입적으로 물어오는 질문에 놀란 듯, 그의 눈가가 살짝 찌푸려졌다. "아주 많아. 그런데 들어줄 수 있을지 모르겠군. 그것보다, 괜찮아?" 그의 차가운 손이 이마를 만지려고 하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쳐내 버렸다. "괜찮아요. 저한테 원하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키스할 수 있게 입을 벌려.“ “허…….
  • 레드러브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7.13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드러나지 않게 심호흡을 내뱉으며 턱을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그리고 등 뒤의 의자에 아주 편한 자세로 앉아 시선을 떼지 않은 채 말했다. “날 흥분시켜 봐.” 참을 수 없다는 듯 목 안에서 호흡이 터져 나왔다. 순간 몸이 허공으로 치솟아 바닥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의 몸을 밀어내려 하면 할수록 더욱 강하게 자신을 몰아붙였다. 자신 안에 있는 줄…….
  • 폭우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6.20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기업을 사고 파는 남자 남치우. 그에게 여자는 그저 육체적인 갈증을 해소하는 도구일 뿐이다. 아름다움만 보고 자란 공주 여운수. 하지만 세상의 울타리였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하루의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비참해진 인생을 살게 된다. 여자란 그저 쓰레기라 생각하는 남자와 쓰레기 값으로 자신을 넘겨 버린 여자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된다.
  • 데블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5.25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내 눈에 띈 이상 넌 내 것이야 클럽 데블의 사장 혁진은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인에게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다짜고짜 그녀에게 다가가 자신의 여자가 될 것을 명령하는 혁진. 그 충격적인 첫 만남 이후 수인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그를 거부하려 하지만, 지독하면서도 달콤한 혀로 그녀를 길들이는 혁진에게 수인은 걷잡을 …….
  • 족쇄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5.16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36P 적립
      몹쓸 병! 남들과는 다른 체질, 여자를 취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저주받은 병. 그런데 지나친 그의 열기를 눌러 줄 여자가 연하라니······. 그날, 난생 처음 사내를 받아들인 계집의 고통스러움을 철저하게 무시한 사내는, 연하로 인해 태어나 처음으로 고통으로 몸부림칠 날이 올 줄은 전혀 몰랐다.
  • 심장이 찢기다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4.14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36P 적립
      어느 날 갑자기 날아온 아내의 이혼 서류! 신주그룹의 차기 후계자 박시환.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후 아내에게도 버림받았다. 이유도 모른 채……. 그리고 2년 후. 한때 목숨처럼 사랑했던 그녀가 그의 앞에 나타났다. “나갈 때는 네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었지만…… 내 영역에 다시 들어온 순간 내 명령에 따라야 할 거야.” …….
  • 퍼스트레이디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4.03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36P 적립
      미래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꿈꾸는 뼛속까지 정친인인 현석경. 사랑하는 남자 석경의 아내가 되기 위해 생애 전부를 바쳐 온 송아연. 정치판의 수많은 암투 속에서 아연을 온전한 모습으로 지키기 위해 거짓 연기를 할 수밖에 없었던 석경. 그녀를 내쳐 버리는 게 최선이자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 속에 자신을 밀어 넣…….
  • 마녀의 덫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3.23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35P 적립
      “신윤재…… 당신, 지옥으로 갈 준비 되었나 모르겠네.” “기꺼이.” “그래? 그럼 간단하네. 결혼해, 나하고.” 신하연, 처음부터 그녀는 ‘동생’이 아닌 ‘여자’였다. 남들이 패륜이라 하든, 짐승이라 하든 아무 상관없었다. 그 아이만 가질 수 있다면, 그 아이만 내 것이 될 수 있다면. 하지만, 그녀는 연인이 있는 다른 남자를 빼앗기 위해 가…….
  • 신음소리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3.22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38P 적립
      여자, 민은지 하얀 목련은 망울만 맺힌 채, 만개할 때를 기다렸다. 여자는 목련이었다. 순결과 아름다움을 한 몸에 담고 있었다.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아, 깨끗하기만 한 꽃봉우리를 남자가 짓밟았다. 남자, 한현욱 한겨울 바람처럼, 차갑기만 한 그가 하얀 목련을 원했다. 다른 남자의 약혼녀였던 민은지를 미칠 듯이 원했다. 밤마다 욕망했다. …….
  • 검은악마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3.01.25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꽃처럼 빛나던 청춘에 사랑을 했다. 남들은 그가 절대 내 것이 될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나를 선택했다. 악마라고 해도 좋았고 냉혈인간이라도 해도 좋았다. 사랑은 심장처럼 파닥거리는 거니까. 그런데 그 사랑이 날 버렸다. 그녀가 바보처럼 웃는다. 그 웃음이 얼어붙은 심장을 녹였다. 그런데 그녀가 날 배신했다. 죽이는 건 시시했다. 그…….
  • 부부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2.11.11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천년과 같은 시간을 맹세하나 음모에 의해 서로를 등져야만 했던 시은과 선준. 그리고 복수에 인생을 걸었던 시은에게 찾아온 기회.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은 부부의 인연은 그녀에게 선택을 강요했다. '당신들이 나에게 했던 짓을 절대 잊지 않겠어. 내 눈에 흘린 눈물을 생각해서라도 기필코 성공하고 말 거야. 그때가 되면 당신들이 내게 피눈물을 흘리…….
  • 빙골

    서미선 지음 | 더로맨틱 펴냄 | 2022.10.12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36P 적립
      만약에 우리가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만약에 우리가 이혼하지 않았더라면……. 만약에 우리가 다시 만나지 않았더라면……. 만약에 우리가 다시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스물둘 유안과 스물셋 서훈은 부모님의 강요로 결혼을 했다. 스물셋 유안과 스물넷 서훈은 부모님의 강요로 이혼을 했다. 그저 서먹하기만 했던 서로에게, 결혼 생활에 차츰 적…….
  • 미어(詸語 수수께끼) 1/2

    서미선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2022.09.28 | 로맨스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36P 적립
      비밀을 간직한 섬 송화도. 깎아지른 절벽 위의 저택에는 누구도 믿지 않는 냉혹한 지배자가 산다. 발을 들여선 안 되는 곳에 발 들인 죄. 묶이지 않은 채 감금된 지연에게 허용된 자유는 오직 그, 석현의 눈 안에서 바르작대는 것뿐. “버림받는 역은 내가 아니라 네 거야.” “어째서죠?” “내가 그렇게 정했으니까.” 한때는 사랑이라 믿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