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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가 현직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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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닥터스 로맨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메스로 사람의 배를 열고 수술을 하고 환자와 마주하고 질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의사로서의 삶을 꽤 오래 살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10년은 넘었으니까요.
적어도 제가 기억하는 아주 어린 나이부터 저는 그림을 아니 만화를 그렸었던거 같습니다.
아마 의사가 되지 않았다면 만화가가 되었을테니까요.
꿈을 접고 지내오던 어느 날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를 보고 심장이 뛰더군요.
학창시절 만화로 읽었던 꽃보다 남자를 드라마로 보면서 설레인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만화 학원을 찾아 가 봤지요.
그쪽 선생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만화의 70%는 내용이라고.
여건상 학원을 다니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만화를 제대로 배우고 그릴 수 있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제 마음이 좀더 굳어 버리기 전에 아직은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때 나중에 만화로 그리고 싶은 스토리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별빛속에 레디온을 보고 가슴이 아프고 인어공주를 위하여를 보며 많이 울던 드레곤볼 손오공이 있어서 행복했고 레드문의 필라르를 좋아했던 비천무의 자하랑을 영원히 잊지 못할 어느 때인가엔 소녀였던 제가 인턴 레지던트 생활을 하며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에피소드들을 실었습니다.
제 심장이 뛴다면 다른 이들의 심장도 뛸거라고 믿으며
프로가 아니어도 꿈을 꿀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용기를 내봅니다.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줄거리 -
이제 막 의사면허를 따고 국내 최고의 대한 병원에 들어 온 인턴 차윤희가 병원의 3대 명물로 알려진 레지던트들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가슴떨리는 사랑이야기.
향후 만화로 그리고 싶어서 쓰게 된 글입니다.

대화체로 썼던 글 수정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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